2022년 3월 13일 일요일

블로그 주인장의 칼럼 22년3월14일

 블로그 주인장의 칼럼

 

윤석열 대통령후보가 2022310일 당선이 되었다. 그의 공약집을 보자면

 

수도권에서는 분당의 변화와 인기가 클 것으로 생각된다.

 

종상향과 용적율 상향.

 

우선 분당에는 대단지 빌라가 매우 많다.

 

1종일반주거지역의 용적율 100%의 단지가 많은데, 장점으로 볼 것은

 

바로 지분이 엄청나다.

 

예로들면 일반 아파트들은 24평은 지분9, 32평은 지분14평이 있다고 치면,

 

빌라단지의 지분은 24평은 지분21, 34평은 지분31평 정도가 나온다.

 

문제는 1종일반주거는 층수를 높일수 없기에 지분이 큰 의미는 없었지만,

 

윤석열대통령 공약집에는 종상향과 용적율 상향의 덤까지 이룰 수 있다.

 

또 분당의 재건축단지가 들썩거리는데, 우선 재건축연한을 40년에서

 

30년으로 낮춰줄 확률이 높다. 그러면 분당 전체가 재건축 가시권인데, 그래서

 

지금 분당 전체가 뜨겁다.

 

경제의 가장 큰 원리는 수요와 공급인데, 공급이 본격적으로 늘려면 입주가 될 시점이므로

 

아무리 빨라도 10년정도는 공급이 부족상태다.

 

감이 잡히시면 움직여라. 힌트는 줬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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